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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10.4
2026 청지기 2026.10.04 10:57

* * * 10월은 새가족 결실의 달 * * * 주님이 열어주신 길 갈 길을 몰라 방황하는 자들이 많습니다.이는 어둠 속에, 광야 가운데 있기 때문입니다.막막하고 향방을 알 수 없는 상황 가운데어디로 어떻게 나아가야 할지 괴로움과 두려움이 가득합니다.이제는 너무 익숙해져 버린 나머지 더 이상의 기대도, 간절함도 없이 살아갑니다.마치 이렇게 사는 것이 맞는 것이고특별한 해결책이 없다고 여기며남들처럼, 세상의 방식대로 삽니다.그러나 그리스도인들은주님이 새 길을 열어주셨습니다.그가 친히 새 길을 내어주셨습니다.가장 낮은 곳에 임하셔서 원수된 죄인들을 위해자신의 몸을 찢으시고 세상에 없던 길을 보여주셨습니다.할렐루야!주님이 열어주신 길을 따라 갑시다~ ♥ 성락교회 대학부 10월 일정 ♥ 1. 주중모임..

새친구 조장 일지
2026 여름수련회 [KEEP YOUR HEART] 2026.10.04 00:51

새친구를 섬기며 느꼈던 일들김영권더보기저는 새친구팀도 처음이었고 수련회에서 무언가를 맡아서 해본 것도 처음이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교재 내용을 준비하면서도 그렇고 새친구 영혼을 대하는 것에서도 걱정이 많았고, 또 내가 그 영혼을 변화시킬 수 있는가에 대한 생각이 많았던 것 같습니다. 그러다가 결국 내가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일하셔야 하고 또 내 안에 계신 성령님께서 도와주실거란 확신이 들면서 그때부터 조금 더 평안함으로 준비했던 것 같습니다. 수련회 당일이 되고 조장님과 한 영혼을 만나게 됐는데 그 영혼과 대화를 나눠보니 하나님이 살아계신지 잘 모르겠고 믿어지지 않는다고 하였습니다. 그렇게 대화를 나누다가 저는 다른 새친구 영혼을 맡게 되어서 그 뒤로는 처음 맡게 된 그 영혼과 깊은 대화를 나..

7팀 간증
2026 여름수련회 [KEEP YOUR HEART] 2026.10.03 02:54

🙏7팀🙏 김동휘더보기이번 수련회 전부터 신앙과 마음이 많이 무너져 있었습니다. 다행히 성락 여름수련회와 주일 감독님 말씀을 통해 저의 마음과 신앙이 많이 회복이 되었습니다. 그렇게 다시 힘을 얻어 대학부 여름수련회를 준비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수련회를 준비하며 사진팀에 인원이 많아지다 보니 새로운 체계를 만들기 위해 많은 노력을 했습니다. 많은 노력과 시간을 쏟았고 그만큼 지금까지 진행한 수련회 중에 가장 잘 대비한 수련회였습니다.열심히 준비를 했어도 어쩔 수 없이 현장에서 생기는 작은 실수와 예상한 것과 다른 일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셋째 날 은혜의 밤 때 후회가 너무 많이 몰려왔습니다. 잠깐 쉬며 왜 이렇게 했을까. 왜 이것밖에 못했을까 하면서 조금 자책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이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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