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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10.11
2026 청지기 2026.10.11 01:08

* * * 10월은 새가족 결실의 달 * * *하나님의 심장을 가진충실한 대학부충실한 대학부 여러분~거짓과 어둠이 가득한 세상 가운데 변함없는 믿음직한 자들이 되기 바랍니다. 오늘은 10월 11일 주일은 교회 여러 상황으로 멈춰있던 집사안수예배가 진행됩니다. 하나님의 심장을 가진 충실한 서번트가 세워지는 날입니다. 교회는 오랜 시간 불충실한 자들로 인해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이제는 다 끊어야 합니다. 다음은 대학부 영혼들이 하나님의 심장을 가진 충실한 서번트로 준비되어야 합니다. 누구나 처음에는 선한 마음으로 약속하고 결단합니다. 그러나 시간이 흐르고, 환경이 달라지는 그때에도 충실하기 바랍니다. 교회는 미래를 위해 준비하고 있습니다. 성락교회 대학부 영혼들이 교회미래입니다. 교회 미래에 필요한 자는 충..

26.10.4
2026 청지기 2026.10.04 10:57

* * * 10월은 새가족 결실의 달 * * * 주님이 열어주신 길 갈 길을 몰라 방황하는 자들이 많습니다.이는 어둠 속에, 광야 가운데 있기 때문입니다.막막하고 향방을 알 수 없는 상황 가운데어디로 어떻게 나아가야 할지 괴로움과 두려움이 가득합니다.이제는 너무 익숙해져 버린 나머지 더 이상의 기대도, 간절함도 없이 살아갑니다.마치 이렇게 사는 것이 맞는 것이고특별한 해결책이 없다고 여기며남들처럼, 세상의 방식대로 삽니다.그러나 그리스도인들은주님이 새 길을 열어주셨습니다.그가 친히 새 길을 내어주셨습니다.가장 낮은 곳에 임하셔서 원수된 죄인들을 위해자신의 몸을 찢으시고 세상에 없던 길을 보여주셨습니다.할렐루야!주님이 열어주신 길을 따라 갑시다~ ♥ 성락교회 대학부 10월 일정 ♥ 1. 주중모임..

새친구 조장 일지
2026 여름수련회 [KEEP YOUR HEART] 2026.10.04 00:51

새친구를 섬기며 느꼈던 일들김영권더보기저는 새친구팀도 처음이었고 수련회에서 무언가를 맡아서 해본 것도 처음이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교재 내용을 준비하면서도 그렇고 새친구 영혼을 대하는 것에서도 걱정이 많았고, 또 내가 그 영혼을 변화시킬 수 있는가에 대한 생각이 많았던 것 같습니다. 그러다가 결국 내가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일하셔야 하고 또 내 안에 계신 성령님께서 도와주실거란 확신이 들면서 그때부터 조금 더 평안함으로 준비했던 것 같습니다. 수련회 당일이 되고 조장님과 한 영혼을 만나게 됐는데 그 영혼과 대화를 나눠보니 하나님이 살아계신지 잘 모르겠고 믿어지지 않는다고 하였습니다. 그렇게 대화를 나누다가 저는 다른 새친구 영혼을 맡게 되어서 그 뒤로는 처음 맡게 된 그 영혼과 깊은 대화를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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