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10월은 새가족 결실의 달 * * *2026 교회사랑헌신 헌신은 몸을 드리는 것입니다. 몸은 살아있는 우리의 삶이자 기회입니다. 우리는 헌신을 통해 살아있는 몸,곧 우리의 삶을 드립니다. 그래서 우리의 시간을 드립니다. 하나님이 주신 재능으로 봉사하며, 열심히 일하여 물질을 봉헌합니다. 진노에서 건짐 받은구원의 기쁜 소식을 전합니다.이 모든 행함은 주의 몸된 교회를사랑하여 헌신하는 것입니다. 감사하게도 이 땅에서 행한 헌신은 영적인 것이고 하나님께서 기억하시기에 영원한 나라에서 보상받게 됩니다. 사라지는 물질 같아 보이지만우리 헌신과 순종은 모두 영적인 것입니다.영원한 것입니다. 2026 교회사랑헌신! 새 길을 여시는 하나님의 역사를 기대합니다. 헌신하는 성락교회 대학부 영혼들에게 축복의..
* * * 10월은 새가족 결실의 달 * * *하나님의 심장을 가진충실한 대학부충실한 대학부 여러분~거짓과 어둠이 가득한 세상 가운데 변함없는 믿음직한 자들이 되기 바랍니다. 오늘은 10월 11일 주일은 교회 여러 상황으로 멈춰있던 집사안수예배가 진행됩니다. 하나님의 심장을 가진 충실한 서번트가 세워지는 날입니다. 교회는 오랜 시간 불충실한 자들로 인해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이제는 다 끊어야 합니다. 다음은 대학부 영혼들이 하나님의 심장을 가진 충실한 서번트로 준비되어야 합니다. 누구나 처음에는 선한 마음으로 약속하고 결단합니다. 그러나 시간이 흐르고, 환경이 달라지는 그때에도 충실하기 바랍니다. 교회는 미래를 위해 준비하고 있습니다. 성락교회 대학부 영혼들이 교회미래입니다. 교회 미래에 필요한 자는 충..
* * * 10월은 새가족 결실의 달 * * * 주님이 열어주신 길 갈 길을 몰라 방황하는 자들이 많습니다.이는 어둠 속에, 광야 가운데 있기 때문입니다.막막하고 향방을 알 수 없는 상황 가운데어디로 어떻게 나아가야 할지 괴로움과 두려움이 가득합니다.이제는 너무 익숙해져 버린 나머지 더 이상의 기대도, 간절함도 없이 살아갑니다.마치 이렇게 사는 것이 맞는 것이고특별한 해결책이 없다고 여기며남들처럼, 세상의 방식대로 삽니다.그러나 그리스도인들은주님이 새 길을 열어주셨습니다.그가 친히 새 길을 내어주셨습니다.가장 낮은 곳에 임하셔서 원수된 죄인들을 위해자신의 몸을 찢으시고 세상에 없던 길을 보여주셨습니다.할렐루야!주님이 열어주신 길을 따라 갑시다~ ♥ 성락교회 대학부 10월 일정 ♥ 1. 주중모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