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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0.24
2021 청지기 2021.10.23 19:57

사랑하는 우리 성락교회 열두 제자들로부터 시작된 교회의 태동은 현재까지 예수 그리스도를 따르는 자들의 헌신으로 지금까지 굳건하게 이어져 오고 있다. 초대교인들은 자신들이 가지고 있는 복음의 소중한 가치와 신앙 정신을 후대에 전수하기 위하여 성경을 기록했고, 구전과 문헌을 통하여 기록하여 남김으로 후대에 많은 사람이 복음을 듣고 그리스도교의 전통을 계속해서 이어나갈 수 있게 되었다. 우리 성락교회 또한..

21.10.17
2021 청지기 2021.10.15 19:21

우리의 삶을 통해   처음으로 친구를 통해 나오게 된 곳이 성락교회였다. 벌써 35년이란 세월이 흘렀지만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신앙 생활했던 첫 기억은 너무 생생하게 남아 있다. 특히, 첫 CBA(대학부) 모임에 왔을 때 형제·자매들의 얼굴에서 보이는 기쁨과 환한 미소는 내 마음속에서 궁금증을 자아내었다. 저들은 무엇이 저렇게 기쁠까? 사실 대학에는 들어왔지만 다른 ..

21.10.10.
2021 청지기 2021.10.09 21:47

헌신 된 삶으로 살아가기   억지로 노력하지 않아도 우리의 인생은 살아가게 된다. 아침이 되면 눈이 떠지고 먹지 않으면 배가 고파지고 밤이 되면 피곤하여 잠자리에 들게 된다. 우리의 인생은 우리가 주도적으로 사는 것처럼 보여도 사실은 창조자의 순리대로 살아가는 것이다.   인생이 괴롭고 힘든 것은 순리대로 살지 않고 세상의 욕심과 자신의 정욕으로 살기에 그렇다...

21.10.03
2021 청지기 2021.10.02 21:47

기대와 감사의 시간 우리 주변에서 열심히 남을 돕고 섬기며 사회봉사를 하는 사람들을 보게 된다. 또한, 국제적으로 환경, 인권, 시민참여, 복지, 건강, 난민, 공정무역, 보건, 성차별철폐 등 특정 목표를 가진 NGO(비정부기구)들도 다양하게 활동하고 있다. 이분들은 자신의 시간과 물질을 들여가며 구호 활동과 오지 난민의 생명과 건강 그리고 교육에 이르기까지 아낌없는 지원 활동을 한다. 눈물겹도록 수고하는 그 봉사..

21.9.26
2021 청지기 2021.09.26 10:00

친구를 만드는 ‘선물’   아무리 강한 자아를 가진 사람일지라도 혼자 살 수 없고, 사람은 누구나 외로운 마음이 있어 다른 사람이 내 마음을 알아주길 모두가 바란다. 그렇기에 인생을 살아가면서 다른 사람의 마음을 헤아려 주고 자신의 마음을 소중하게 전달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이다. 그리고 마음이란 표현하지 않으면 알 수 없는 법이다.   다른 사람에게 자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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