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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친구팀 예배 요약2026 청지기/2026 겨울수련회 [HEART-SET🩵] 2026. 3. 14. 03:23
대학부 겨울수련회 특집호
새친구팀 예배 1
제 목 : 만남의 시작: 창조주 하나님과 나
설 교 : 이찬희 전도사님
본문말씀 : 창세기 1:27-28
말씀요약 : 7팀_신창용


0123하나님과의 영원한 사귐
더보기자신을 누구라고 생각하는가? 각자의 생각이 있을 수 있으나 우리는 하나님의 형상이다. 세상은 인간의 진화에 대해 이야기하지만, 성경은 하나님께서 인간을 지으셨다고 말하고 있다. 그는 왜 인간을 창조하셨을까? 우리와의 인격적인 사귐을 얻기 위함 때문이다 (창 3:9).
하나님과의 인격적인 사귐은 어떤 유익이 있는가? 그는 영이시기에 영원한 사귐이 가능하다.
인간은 누구나 죽음을 경험한다. 그러나 죽음이 끝이 아님을 알아야 한다. 하나님과 인격적인 사귐을 얻은 자는 영원히 살 수 있지만, 그를 만나지 못한다면 영원한 죽음을 얻을 것이다. 하나님을 만나는 것과 만나지 않는 것, 무엇을 선택하겠는가?하나님은 자신을 나타내셨다. 그러나 하나님이 눈에 보이는가? 비록 그를 볼 수는 없지만, 하나님과의 인격적인 사귐을 통해 그를 볼 수 있게 된다. 그는 또한 말씀을 통해 자신을 소개하셨고, 우리는 그 약속의 말씀을 통해 그를 만나게 되었다.
약속의 말씀을 믿는가? 그를 믿는 자는 삶이 바뀌게 된다. 하나님과 관계하는 모습으로 변화되는 것이다. 친구, 돈, 명예 등 각자 우선순위가 있다. 그러나 우리의 우선순위는 바뀌어야 한다.
영원한 것을 선택할 수 있는가? 한 번에 모든 것을 바꾸는 것은 어렵다. 다만 조금씩 마음을 열고 하나님을 맞이할 때 그를 만날 수 있다.
모든 시간은 하나님의 계획 아래 있다. 스스로 살고 있다고 생각할 수 있으나, 모든 것에는 하나님의 인도하심이 있다. 그를 절대적으로 인정하고 받아들일 때 그를 만날 수 있다 (계 3:20).
세상은 육체의 행복을 위해 살아가라고 하지만, 하나님은 영원히 행복할 수 있는 길을 마련하셨다. 육체의 삶은 반드시 끝나지만, 인간은 누구나 영원을 사모한다 (전 3:11). 무엇을 선택하겠는가?
영원하신 하나님은 우리와 깊은 사귐을 가지기를 원하시며 직접 우리에게 찾아오셨다. 이때를 그저 지나가고 사라지는 시간이 되게 해서는 안 된다. 그는 우리의 영원을 책임지실 수 있다.하나님을 맞이하자. 그를 선택할 때 그와의 영원한 사귐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새친구팀 예배 2
제 목 : 죄와 예수 그리스도
설 교 : 김학준 사역자님
본문말씀 :
말씀요약 : 6팀_유혁상


0123우리의 죄를 위해 희생하신 예수
더보기하나님과 우리가 사귐을 가지기 힘들었던 이유는 무엇이었을까? 그것은 바로 죄 때문이다. 죄는 사실 눈에 보이는 개념이 아니기 때문에 이해하기 어려울 수 있지만, 죄는 분명히 존재한다. 하나님과 사귐을 갖기 위해서는 마치 옷에 있는 더러운 때를 제거하듯이, 이 죄들을 씻어내야 한다.
과거에는 인간의 죄를 동물의 피로 제사를 지냄으로써 죄를 씻고자 했다. 그러나 이 방법으론 인간의 근본적인 죄를 제거할 수는 없다. 왜냐하면 우리가 영적 존재이기 때문이다. 인간은 지어질 때부터 하나님께서 생기(영)를 불어넣어 주셨고, 그로 인해 영적 존재가 되었다. 영적인 문제는 영적인 차원에서 해결되어야 한다. 쉽게 말해, ‘급이 맞아야 한다’고 이해해도 좋을 것이다. 죄 또한 영적인 문제이다. 그러므로 영적인 존재인 우리의 죄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동일하게 영적인 존재의 희생과 대가가 필요했다.
그리스도의 피로 말미암아 우리가 하나님과 가까워졌다는 말씀이 있다 (엡 2:13-14). 영이신 하나님께서 마찬가지로 영이신 아들 예수를 이 땅에 보내어 피를 흘리도록 하셨다. 영적으로 죄인인 우리가 죄에서 자유하기 위해서는 예수의 희생이 필요했던 상황이었다. 그렇게 사랑하는 아들 예수를 통하여 하나님은 인간과 하나님의 담을 허무셨다. 그로 인해 우리는 하나님과 사귐을 가질 수 있게 되었다.
일반적으로 생각해보면, 죄인을 위해 죽거나 희생하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 누군가의 잘못을 대신 부담하거나 갚아주는 등 이러한 행위들은 현실적으로 존재하기 어렵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렇지 않으셨다. 태초에 인류가 하나님을 떠나고 배척했음에도 불구하고, 그런 인간들을 위해 피를 흘리는 결정을 내리셨다. 우리는 사실 죄인인지도 모르면서 살아가고 있었지만, 우리도 모르는 새에 이미 예수께서 우리의 죄를 위해 대신 죽어주셨다.
그렇다면 우리에게는 마땅히 해야할 일이 있다. 또한 가져야할 마음이 있다. 바로 나의 죄를 인정하고, 하나님의 사랑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우리에게는 선택할 기회가 주어져 있다. 이미 하나님은 우리를 부르고 계신다. 그 상황에서 하나님께로 갈지 안 갈지는 우리의 선택이다. 나 스스로 죄가 없다 생각하고 하나님을 필요 없다 여기면 그 삶이 과연 어떨까? 겉보기에는 멀쩡해 보여도 멸망을 향해 걸어가고 있는 중일 것이다. 하나님이 그런 죄 중에 있는 우리를 그에게 초청하시는 것을 깨달아야 한다. 내게 온 이 순간의 기회를 잡아야 한다. 이 땅에서 얻을 수 있는 한시적인 것보다, 영원을 바라며 하나님을 따라가야 한다.
우리들의 인생은 달라질 수 있다. 하나님의 사랑을 알고 영접한다면, 이전과는 다른 새 삶을 시작할 수 있을 것이다. 부모의 사랑을 가득 받고 자란 아이들처럼 우리도 하나님의 자녀로서 사랑을 전할 수 있는 자들로 성장해야 한다.
새친구팀 예배 3
제 목 : 죄와 예수 그리스도
설 교 : 정은정 사역자님
본문말씀 :
말씀요약 : 5팀_김성주
01하나님을 만나는 방법, 기도
더보기사랑은 마음이라는 그릇에 담기는 것이다. 사랑은 마음으로 느끼는 것이다. 마음이라는 그릇이 얼마나 준비되었는지에 따라 사랑을 담아낼 수 있다. 사랑을 잘 담아내는 사람은 이미 사랑을 받아 그 사랑이 넘쳐 흐르는 사람이다. 세상 가운데 살았어도 사랑을 많이 받은 사람은 하나님의 사랑을 잘 받아들인다. 그러나 성경은 ‘마음이 예쁘고 착해서’ 하나님을 만난다고 말하지 않는다. 오히려 마음이 상하고 통회하며 찢어진 사람들이 하나님을 만나는 것을 보여준다.
삭개오는 세리장이었다 (눅 19:1-10). 이스라엘 백성에게 세금을 걷으며 부당한 이익을 취하던 사람이었다. 그는 빠르게 부자가 되었으나 동족에게 멸시받으며 외로운 삶을 살았다. 그는 돈과 권력을 가졌음에도 마음이 채워지지 않았다. 마음의 고독함 속에서 예수님을 갈급해했다. ‘예수님을 만나면 내가 달라질 수 있을까’라는 마음으로 나무에 올라가 예수님을 보려 했다. 주님은 죄인과 슬픈 자, 마음이 구원을 갈망하는 자를 위해 오신 분이다. 마음이 갈급하여 주님을 만나고자 하는 사람을 외면하지 않으신다. 삭개오는 적극적으로 주님을 찾았고, 주님은 그런 그에게 가까이 다가가셨다.
나는 스무 살 때 예수님을 만났다. 모태신앙으로 자랐고 주일에 교회에 다니는 것이 당연한 삶이었다. 그러나 그 당시 나는 ‘이 세상에는 사랑이 없다’고 생각했다. 수련회를 앞두고 자주 들었던 말은 “하나님이 너를 사랑하셔”라는 말이었다. 그래서 수련회에서 하나님의 사랑이 정말 있는지 확인해 보고 싶었다. 3박 4일 동안 하나님의 사랑을 구하며 기도하고 회개했다. 그 과정에서 하나님은 크고 광대하셔서 내 위에 계신 분이며 ,주님은 나와 함께 계시고 나를 사랑하시며 내 마음을 구원하시고 영원한 생명으로 이끄시는 분임을 깨닫게 되었다. 그동안 주님을 외면하고 나밖에 모르고 살았음을 알게 되었고, 그런 나를 오래 기다리신 하나님 앞에서 회개하며 용서를 구했다. 그때 하나님을 만났다.
“우리가 사랑함은 그가 먼저 우리를 사랑하셨음이라” (요일 4:19)
“내가 너희를 고아와 같이 버려두지 아니하고 너희에게 오리라” (요 14:18)
“내가 눈을 들어 산을 향하여 두리라 나의 도움이 어디서 올꼬 나의 도움은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에게서로다” (시 121:1-2)하나님은 먼저 우리를 사랑하신다. 삭개오처럼 주님께 나아가기만 하면 만날 수 있다. “너희가 온 마음으로 나를 구하면 나를 만나리라” (렘 29:12-13). 하나님을 만나는 방법은 기도이다. 삭개오처럼 진심으로 주님을 만나고자 기도해야 한다. 주님의 약속을 믿고 그 약속대로 우리 가운데 임하여 주시기를 구해야 한다.
새친구팀 예배 4
제 목 : 성령
설 교 : 정은정 사역자님
본문말씀 :
말씀요약 : 3팀_강정은


0123찾는 자에게 성령을 주시는 예수
더보기하나님의 이름은 예수이다. 예수 없이는 하나님을 만날 수 없다.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셔서 우리의 죄를 담당하심으로 하나님과 나 사이에 연결 다리가 되어 주셨다. 죄인은 죄인을 위해 죽을 수 없고, 오직 의로운 자만이 죄인을 위해 죽을 수 있다. 하나님의 사랑을 듣고도 그를 내 구주로 믿기가 어렵다면 그것을 두고 기도해야 한다. 그러나 아들 예수께서 죄가 없는데도 우리를 위해 죽으셨다는 것이 믿어진다면, 이제는 예수 이름으로 마음껏 기도할 수 있다.
하나님을 찾는 간절한 마음이 중요하다. 예수 믿는 자의 삶은 순종하는 삶이다. 그러나 내 생각과 입술이 죄로 돌아가려 하고 조절되지 않을 때도 있다. 이는 하나님을 향한 믿음으로 다스려야 한다. 하나님은 눈에 보이지 않으시나 오직 말씀으로 자신을 나타내 주셨다. 성경 말씀을 향한 나의 태도와 마음이 곧 하나님을 향한 태도이며 마음이다. 우리의 신앙생활은 잘될 때도 있고 어려울 때도 있다. 힘들 때에는 내 마음이 하나님 밖으로 나가려 한다. 그때는 성령께서 나를 도우시고 인도해 주셔서 구원에서 떠나지 않도록 도와주신다. 성령은 마음이 깨끗해야 우리 안에 오신다. 성령은 구원에 이를 때까지 도와주시고, 하나님의 성품으로 계속 성령의 열매를 맺게 도우신다. 온전한 회개와 거룩한 신념 가운데 그분을 따르며 살고 싶은 결심이 생길 때 성령님이 내 안에 오신다.
성경에 등장하는 인물 중 베드로라는 사람이 있다. 그의 원래 이름은 시몬인데, 예수님께서 “너는 이제 베드로라” 하셨고 이는 반석을 의미한다. 베드로는 예수님께 열정적인 사람이었다. 자신의 목숨까지 버리며 예수님을 따르겠다고 말했다. 그러나 베드로는 예수님께서 붙잡히실 때 세 번이나 부인했고, 예수님이 죽으신 후에는 예수님을 향한 열정이 사라져 다시 어부로 돌아갔다. 즉, 다시 예수님과 상관없던 때로 돌아간 것이다. 그런 베드로에게 예수님께서는 부활하시고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라고 세 번 물어보셨다. 베드로는 회개하며 예수님을 다시 따르기로 결심했고, 이후 성령을 모시며 죽는 날까지 예수님을 믿고 순교하는 삶을 살았다. 성령을 모시기 전과 후의 삶이 완전히 달라진 것이다.
우리의 삶도 베드로처럼 성령을 모시게 된다면 완전히 다른 삶을 살게 될 것이다. 예수님을 찾고 찾는 자에게 성령을 주신다. 하나님을 알고 싶고 하나님을 향한 간절한 마음이 생기도록 기도해야 한다. 하나님이 성령을 주시기를 간절히 기도할 때 하나님께서 분명히 주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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